2020 SPRING
JK의 22번째 생일
2020 SPRING / JK VOL.4

2020 SPRING /

0.00001%의 가능성까지,
단트롤렌

성형수술이 가장 망설여지는 이유는 사고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환자분은 수술 전 당부드리는 점을 잘 지키고, 병원은 수술 전 검사를 철저히 하고, 경력많은 성형외과전문의가 수술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혹시나하는 생각때문에 환자분들 입장에선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전신마취의 경우 더욱 불안함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JK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1%의 가능성도 없애기 위해 악성고열증 치료제 “단트롤렌”을 도입했습니다.

< 악성고열증 치료제 단트롤렌 >

악성고열증
(malignant hyperthermia)이란?

전신마취 중에 갑자기 고열이 발생,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고 체온이 42도까지 올라 근육의 경직과 과긴장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대사성, 호흡성 산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산증 : 체액, 특히 혈액의 산염기평형이 산쪽으로 기우는 증상)

발생할 확률을 아주 희박하지만, 발생하기전까지 예측할 수 없으며, 체온이 5분에 1도씨정도의 속도로 오르기때문에 발생했을 시 치사율이 아주 높습니다.
몇년 전만해도 국내 몇개 대학병원에만 있었던 단트롤렌은 최근 전신마취 수술을 시행하는 병원들이 적극 도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K도 안전을 우선, 또 우선으로 생각해 수술 전 검사를 철저하게 진행하지만,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악성고열증.

수술 전부터 수술이 끝날때까지 항상 환자의 체온을 끊임없이 체크하고, 만약 혹시라도 악성고열증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수술을 중단, 환자의 체온을 낮춘 다음 단트롤렌을 투여합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수술 전부터 수술 후 마취가 완전히 깰때까지 1:1로 환자를 케어하는 JK는 언제나 환자의 입장에서 걱정하고, 미리 준비하고, 안심할수 있는 JK성형외과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